시작페이지로 설정  l 즐겨찾기추가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kcn21.kr/news/6574
발행일: 2026/07/03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법무부,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인적 교류 1500만명' 협력 논의
관광·유학·문화 포함 AI·첨단기술 분야 확대 공감

지난 23일 진행된 법무부와 주한 아세안 대사단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하고 있다. [사진=법무부]

법무부가 지난해 10월 제26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인적 교류 1500만명' 목표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 논의에 착수했다.

법무부는 전날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열어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 관계를 점검하고,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주한 아세안 대사단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 11개국 대사로 구성됐다.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환영사에서 "K-콘텐츠·관광으로 인적 왕래가 빠르게 늘고, 아세안 청년 인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관광·유학·문화를 넘어 인공지능(AI), 첨단기술까지 인적 교류의 지평을 넓혀가자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주한 아세안 대사들도 한국이 아세안의 중요한 인적 교류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의 다른기사보기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이용약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