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25. 4. 15.(화)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동포체류지원센터인 ’사단법인 너머‘*를 방문하여 사회통합중앙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동포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사회통합위원은 이민자 정착 및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하여 법무부장관이 위촉한 민간 자원봉사자로(「출입국관리법」제41조), 사회통합중앙협의회는 전국 17개 사회통합지역협의회의 회장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12.5.1. 시민단체 ‘너머’ 개원, ’16.11.26. 비영리법인 전환, ‘19.7.1. 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
- 주요 사업은 성인 한국어 교육, 초등저학년 돌봄과 방과 후 교실, 자원봉사단 운영, 전국 고려인 문화센터 지원, 고려인 네트워크 지원사업, 고려인 미래세대 장학사업 및 법률·노동 관련 상담소 운영 등
□ 이날,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관계자와 사회통합중앙협의회는 동포체류지원센터인 ’사단법인 너머‘ 현장을 돌아본 후, 함께 정책 간담회를 열고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간담회 이후, 사단법인 너머에 동포체류지원센터 운영 후원금과 동포 자녀 장학금, 후원 물품(돌봄 아이들 단체복, 간식 등) 등을 전달하였습니다.
○ 김춘호 사회통합중앙협의회 회장은 “동포 자녀 아이들이 희망을 키우며 즐겁게 공부하고,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회통합중앙협의회도 동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 신은철 사단법인 너머 대표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사회통합중앙협의회에서 우리 단체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과 후원으로 더 많은 동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동포가 없도록 더 부지런히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