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설정  l 즐겨찾기추가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5.25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kcn21.kr/news/5555
발행일: 2024/04/2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5월에 가볼 만한 짜릿함 가득한 액티비티 여행지 5
한국관광공사 5월 추천 테마 여행지 5곳 산과 바다의 '짜릿함이 가득한 액티비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5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짜릿함이 가득한 액티비티’ 여행이다. 산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때로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체험 여행지를 소개한다.

급류 타고 동강 탐험 떠나보자, 평창 어름치마을

동강에는 매력이 가득하다. 깨끗한 자연환경은 물론 구불구불한 골짜기 안을 흐르는 하천과 기암괴석, 깎아지를 듯한 절벽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낸다. 일대가 석회암 지대로 곳곳에 크고 작은 동굴이 많은 점도 특징이다. 동강의 아름다운 자연을 제대로 누리고 싶다면, 어름치마을로 향해보자. 이곳에서 래프팅과 동굴 탐험 등 다양한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강 래프팅은 3개 코스로 진행되는데, 일정 숙련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 동강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천연기념물 백룡동굴에서는 가이드 안내에 따라 때 묻지 않은 동굴 탐험이 가능하다.
가평 브릿지집라인은 국내 최장 길이의 집라인으로 7코스와 8코스가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짜릿하게 산록의 계절을 즐기는 법, 가평 ‘브릿지집라인’

국내 집라인 중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가평 ‘브릿지집라인’은 총 8개 코스, 전체 길이 2,418m로 이뤄졌다. 100m 대부터 500m 대까지 다양한 길이의 집라인 7개 코스와 상공을 가로지르는 흔들 다리 1개 코스로 구성돼 체험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가장 높은 1코스에서 산과 계곡을 누비며 내려오게 되는데, 초반부에는 초급자 수준으로 설계됐다. 칼봉산 능선을 따라 반대편 산으로 날아가는 7코스와 528m 길이의 8코스가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홍성 남당항 인근에는 홍성스카이타워, 놀궁리해상파크 등이 짜릿함을 더한다


네트 위에서 팡팡!, 홍성 남당항 네트어드벤처


홍성 남당항에 국내 최초 해양형 네트어드벤처가 개장해 짜릿함이 더해졌다. 남당항 수산시장 옆 해양분수공원 끝자락에 있는 네트어드벤처는 거대한 해양 요새와 같다. 미로처럼 좁은 길,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수직 터널과 슬라이드, 이어지는 넓은 볼파크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놀이도 가능하다. 마음껏 점프를 뛰면서 서해의 금빛 바다도 눈에 담을 수 있다. 이밖에도 4월 놀궁리해상파크, 5월 홍성의 새로운 랜드마크 홍성스카이타워가 줄줄이 개장한다. 새로운 체험·놀이시설들로 남당항은 더 흥미롭고 짜릿하게 변신할 예정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일출·일몰과 광안대교의 야경이 광안리 SUP Zone을 특별하게 한다


파도 위를 산책하듯, 부산 광안리 SUP Zone

광안리해수욕장 안에는 ‘광안리 SUP Zone‘이 자리한다. 보드 위에 서서 노를 저어 타는 SUP는 안전하면서도 재밌는 해양 스포츠로 알려졌다. 초보자도 오롯이 자연 속에 스며들어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바다를 배경으로 보는 환상적인 일출·일몰과 밤이 되면 화려해지는 광안대교의 모습이 광안리 SUP Zone을 특별하게 해준다. SUP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업체도 해변 근처에 모여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222km 길이의 트랙은 직선과 곡선 주로가 연이어 나온다


온몸으로 봄바람 맞으며 질주, 영암 국제카트경기장

영암국제카트경기장은 1.222km 길이의 트랙을 보유해 카트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스피드와 승차감, 엔진 소리는 F1 수준에 버금간다. 주행 신청과 안전 교육을 거쳐야 비로소 운전석에 앉을 수 있다. 트랙은 곡선과 직선 주로가 긴장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일반인들은 1회 승차하는 10분간 트랙을 대개 4~5회 반복 주행한다. 경기장 2층에는 가상체험시설이 갖춰져 4D극장, VR 레이싱, 드론, 래프팅 등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고, RC카를 운전해 볼 수도 있다.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의 다른기사보기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이용약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