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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1/03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강원도내 불법체류 외국인 700여명 적발 ‘역대 최다’
출입국관리소 지난해 단속 결과 도 “코로나 기간 출국 못한 영향”

지난해 강원도에서 적발된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역대 최다인 700여 명으로 확인됐다.

춘천출입국외국인관리소는 지난해 강원도내에서 적발된 외국인 불법체류자 규모가 700여명이라고 2일 밝혔다.

관리소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외국인 불법체류자 단속을 진행하지 못했다. 이에 지난해 1년간 집중 단속을 펼친 관리소는 700여명의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적발, 코로나19 발생 이전(2017년~2019년) 약 500여명이던 적발 규모를 뛰어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코로나 기간에 출국하지 못한 외국인들 있어 숫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2월 28일까지 자진출입신고기간이며 이후 적발시 최대 30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미납시 영구 입국금지 조치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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