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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05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마약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강수근 소장이 캠페인 피켓을 들고 사진촬영하고 있다.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마약이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마약근절 캠페인 ‘NO EXIT’는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이미지와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최불암 배우가 1호 주자로 시작됐다.

정상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장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강수근 소장은 다음 주자로 전영선 의정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을 추천했다.

강수근 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온 국민이 마약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국내 체류외국인들도 마약에 빠지지 않게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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