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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06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서초경찰서외사계, 한중교류협회 간부 및 회원들에게 범죄예방 캠페인
한중교류협회와 서초경찰서 외사계와 간담

서초경찰서 외사계 안인선계장이 보이스피싱등 범죄예방에 관한 사항을 귀한동포들에게 설명하는 사진

지난 2023년 6월4일 한중교류협회 간부와 귀한동포 225명이 모인 자리에서 현장을 중시하는 서초경찰서 외사계(계장 안인선) 전 직원들이 참석하여 동포들이 국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법률상식, 생활법률, 보이스피싱 대처방법에 대한 설명과 이어서 각종 사건사고 등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법률적 상식 제공과 그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 외사계 직원들이 직접 질의문답식으로 열심히 설명해 주는 등 서초경찰서 외사계에서 만든 리플릿을 일일이 나누어 주면서 앞으로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겠다며, 귀한동포들에게 격의 없이 함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참석한 한중교류협회·한중동포신문사에 근무하는 간부들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귀한동포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저희들에게 격려해준 서초경찰서 외사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낸다’고 하였다.

한중교류협회와 서초경찰서 외사계와 간담

이번 행사를 통행 외국인 정책변경 등 많은 사항을 논의하였다.
특히 일자리가 부족한 현실에서 실행한 중국 재외동포 비자인 F-4 취업 범위가 완화된 것과 관련하여 진일보 된 정책의 취지를 함께 공유하였다. 서초경찰서 안인선 계장은 “국가는 재외동포가 대한민국을 출입하거나 체류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편의 제공은 물론 사회 적응을 위한 충분한 지원을 함으로써 동포들의 권익신장의 대하여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계속되는 인구 감소에 젊은 청년들이 국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체류정책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청년들이 국내 안착에 노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의 책무이자 사명이라고 느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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