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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3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한중교류협회에서 서초경찰서외사계와 간담회

왼쪽부터 서초경찰서 외사계 박현지반장 안인선계장 본지송상호회장 외사계 손유정경장

지난 5월16일 서초경찰서 외사계(계장안인선)외2명이 양재동 본사에 방문하여 외국인 정책 변경 등 많은 사항을 논의하였다.

특히 일자리가 터무니 없이 부족한 현실에서 실행한 내용으로 금번 중국재외동포비자인 F-4 취업 범위가 완화된 것을 서로 교류하면서 보다 진일보 된 정책을 함께 공유하였다. 서초경찰서 안인선계장은 “국가는 재외동포가 대한민국을 출입하거나 체류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편의를 제공하고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을 함으로써 권익신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했다.

계속되는 인구 감소에 젊은 청년들이 국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적극 홍보할 것이다.

한중교류협회 봉사위원회에서 후원한 단양문화탐방에 참석한 동포 225명에게 외사계 직원들은 아침에 일찍 나와 각종 범죄행위,음주운전 보이스피싱등에 관해 대처할 수 있는 리플릿을 나누어 주고 동포들을 격려하였다.

국내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초경찰서 외사계와 한중교류협회가 서로 협의하여 보다 나은 국내 정착과 생활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논의하였다.

법무부출입국·외국인청에서 좋은 의견이 있을시 서로 공유하여 내국인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생활 할수 있도록 힘을 모아 동포들을 함께 도울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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