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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08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TF팀 체류관리과 강영우서기관 일행등 한중동포신문 「동포체류지원센타」 방문하여 간담회 가져

사진설명:좌로부터 최재원사무관, 강영우 서기관, 본지 송상호 회장, 백원길계장이 참석하여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022년 4월6일 한중교류협회.한중동포신문(회장 송상호)에서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TF팀 체류관리과 강영우서기관,최재원사무관,백원길계장이 방문하여 중국동포에 관한 애로사항,문제점,건의사항 등 다양한 내용으로 2시간에 걸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TF팀 체류과 강영우서기관 외 2명은 코로나19로 인한 동포들이 직면한 과제와 앞으로 개선방향 등에 함게 공유하였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단체로 간담회를 실시하지는 못했지만 개별 방문하여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대화 내용중에 외국인들의 마약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그에 따른 예방대책등을 강구하여 상호 공유 협조하기고 하였다.

중국동포들의 노임에 관한 체불임금 해결방안과,F-4가 H-2와 같이 단순노무가 가능 할 수 있도록 포함시켜 그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의견을 조율했다.

현재 자진신고기간에 동포들이 형사단순처벌로 한번도 자진신고기간에 포함되지 않했던 집행유예자들도 자진신고에 포함시켜 자진신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도록 힘을 함게 모우자고 피력하였다.

비취업자격으로 소득발생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가 상당히 금액이 상승되어 보다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상호 불편함이 없도록 계도계몽하기로 약속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간담회를 갖지 못해 대화가 단절되어 많은 애로사항을 듣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코로나가 조금 완화되면 자주 만나서 간담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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