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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21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인천 출입국∙외국인청 소속 안산출장소, 이달 21일부터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승격

인천 출입국∙외국인청 소속 안산출장소가 이달 21일부터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이문한)로 승격한다.

20일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이번 사무소 승격과 함께 관할범위가 기존 안산∙시흥 2개 시에서 광명∙안양∙군포시까지 확대됨으로써 경기도 서남부권역의 중심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거듭나게 됐다.

아울러 담당 업무 범위도 체류 및 단순 실태조사업무에서 국적, 난민접수, 사회통합, 외국인 조사업무까지 확대해 종합적인 출입국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국적, 난민 등을 신청하기 위해서 인천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장거리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사무소 승격으로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처리할 수 있게 돼 민원 불편을 대폭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무소 승격으로 관할지역 확대에 따라 지역 내 장기체류 외국인의 수는 기존 13만8000여명에서 16만6000여명으로 약 20.3% 증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체류, 국적, 사범업무를 위한 민원접수창구 7개, 국적 심사 면접실 2개, 수유실을 신설∙추가하는 등 민원 환경을 개선해 방문 민원인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문한 안산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은 “사무소 승격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국적, 난민, 사회통합 및 조사업무를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포용적 이민정책 추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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