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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법무부장관,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아프간 특별기여자들 찾아

□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22.1.2(일)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머물고 있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하였습니다.

○ 박범계 장관은 1월 초순에 퇴소가 예정된 특별기여자 7명을 만나 여수에서의 생활을 잘 지냈는지 물으며, 취업을 축하하고 자립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였습니다.

○ 박 장관은 “처음으로 취업하여 우리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여러분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잘 적응하여 아직 임시생활시설에 남아 있는 사람들도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아울러, 새로운 시작이 불안하겠지만 기여자들과 정부의 상호 소통을 통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다며, 임시생활 시설 퇴소 이후에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에 대하여, 취업을 앞둔 아프간 기여자들은 그간의 한국정부의 도움에 감사를 표하고 낯선 곳에서의 생활이 두렵지만,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 간담회에 이어 정부합동지원단 사무실을 찾은 박 장관은 “휴일 없이 근무하는 여러분들의 노력이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모범적인 정착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 특별기여자 중 6가구(18명)는 인천 서구, 남동구 등의 제조업체에 취업을 확정하였으며, 1가구(2명)는 지방 소재 대학의 석․박사과정 진학 예정으로 이들은 1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임시생활 시설에서 퇴소할 예정입니다.

□ 정부합동지원단은 앞으로 다양한 민간단체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특별기여자들의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법무부장관이 퇴소 예정 아프간 특별기여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법무부장관이 퇴소 예정 아프간 특별기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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