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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13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법무부 장관, 서울 대림동 중앙시장 방문 코로나19 방역점검 및 계도활동

□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최근 코로나19 신종변이(오미크론)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2021. 12. 9. (목) 서울 대림동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회 및 대림동 치안대책 민관협의체 관계자, 자율방재단장, 한민족 공동체 대표 등으로부터 애로사항을 듣는 현장 간담회를 갖고, 이어 시장 일대에서 코로나19 특별 방역점검 및 계도활동을 실시하였다.

❍ 박범계 장관은 단계적 일상회복 중 코로나19 신종변이(오미크론)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어 1일 확진자 수가 7천명을 넘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대림동 지역이 방역에 잘 대처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보다 더 적극적인 방역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 또한, 방역수칙이 빈틈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현장의 실천이 제일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면서 법무부에서 시행 중인 통보의무 면제제도* 및 백신접종 완료 자진출국 외국인 인센티브** 부여 안내문을 배포하고 마스크 등 방역물품 등을 전달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진단검사 ‧ 백신접종 외국인의 어떠한 정보도 출입국 당국에 통보하지 않는 제도

** 올해 말까지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이 자진출국하는 경우 범칙금 및 재입국 규제를 면제하는 제도

□ 법무부는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든 이후 코로나19 신종변이(오미크론)로 인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내·외국인들의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지역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중앙시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계도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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