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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0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강성국 법무부차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코로나19 방역실태 점검
-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민원 현장 점검 -

강성국 법무부차관이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

강성국 법무부차관은 2021. 12. 1.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대응 실태와 민원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성국 차관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김기영)으로부터 기관 현황을 보고 받고, 보호외국인 코로나19 대응 조치 및 청사 시설 등 현장 상황을 점검하였다.
강성국 차관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현재 우리 사회는 일상 회복 5주 차에 진입하였으나 예상보다 심각한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을 환기시키며 직원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등 철저한 실천을 강조하였다.              
강성국 법무부차관이 민원실 등을 순시하며,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후 체류 민원실 등을 순시하면서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172,745명)이 체류하는 기관으로 방문 민원인이 많은 만큼 민원실 등 청사 내의 소독 및 환기를 주기적으로 실시할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외국인 보호실의 경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규입소자 관리에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고, 보호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신속하게 분리․격리하여 추가 발생을 차단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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