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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31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강성국 법무부차관, 진천에서 아프간 특별기여자 맞이
진천‧음성 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아프간 입소자를 따뜻히 환영

□ 강성국 법무부차관은 ‘21. 8. 27.(금) 우리 정부와 함께 일한 아프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들이 임시생활시설로 사용하게 될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입소자들을 맞이하였습니다.

 강성국 차관은 8.26. 오후 우리땅을 밟은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이 인천공항에서 안전하게 PCR검사를 마친 것을 확인하고, 진천으로 함께 이동하여, 입국단계부터 시설입소까지의 진행 상황 전반을 꼼꼼하게 살피었습니다.

□ 또한, 입소자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 시설 운영상황 전반도 철저히 점검하였습니다.

 차관은 2주간의 격리기간 동안 시설에 상주할 법무부직원‧경찰‧방역 직원들을 격려하며, “아프간 입소자들은 심리안정이 가장 필요한 상황으로, 따스한 응원이 필요하다. 이들이 아프간 현지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활동한 만큼 향후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달라”라고 하였습니다.

□ 강성국 차관은 무엇보다도 아프간 입소자들의 아픔을 이웃과 같이 따뜻히 보듬아주고 보금자리를 나누어준 충북 진천군과 음성군 주민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 강성국 차관은 ’21. 8. 25.(수) 진천․음성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가졌으며, 지역 주민에 고마움을 전한 바 있음

 오늘 현장에서 아프간인들을 맞이한 강성국 차관은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이들을 돌볼 법무부 등 직원들에게 격리기간 동안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는 등 지역 주민과 입소자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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