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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28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중국여권발급 문제 커....


대한민국에는 현재 50만명의 중국인들이 체류하며 여권을 재발급 신청하려는 사람이 많다.
코로나19사태로 항공편이 없어 출국을 할 수 없어 더욱 여권 발급 수요가 증가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
하지만 지금 현재 여권을 신청해도 접수가 전혀 되지 않고 예약사이트 또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국으로 출국하려 해도 여권 기간이 지나 갈 수 없는 현실이다. 한국의 출입국사무소에 외국인등록증을 연장신청 하면 여권을 가지고 오라 하지만 현실은 거의 여권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인 것이다.
중국영사부에 에로점을 얘기하고 싶지만 전화통화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2020년 12월에 예약번호를 증가 할 것이라는 답변을 e-mail로 받았지만 현실은 나아진 게 없다는 것이 문제다.
한국에 거주하는 장기체류중국인 (특히 조선족)이 여권갱신을 할 수 없어 기본적인 생활 즉 은행, 의료보험, 취업활동을 하는데 있어 많은 고통과 제한을 겪고 있는 이 실정에 하루속히 여권기간이 도래된 사람들만이라도 바로 여권을 받을 수 있도록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또한 코로나 이후로 모든 접수를 언택트로만 받다 보니 불편함이 배가되면서 그로 인해 일부 여행사들은 예약을 미끼로 높은 수수료를 받아 챙기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디시 한번 빠른 대안과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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