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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5/1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이용구 법무부차관, 부산‧김해지역 출입국관서 정책현장 방문
법무시설 및 외국인 밀집지역 코로나 방역 현장 점검

□ 이용구 법무부차관은 5.7.(금)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을 찾아 외국인보호시설 등 청사시설과 코로나19 대응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영남권 대표적 외국인 밀집지역인 김해 동상동 외국인거리를 방문하여 방역계도 활동에 참여하고, 외국인 지원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 부산청을 둘러본 이용구 차관은 대다수 외국인 보호시설의 경우,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구조로 직원들이 보호외국인 관리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동안 보호시설 내 코로나 유입 원천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청이 보건소와 협업하여 진단검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코로나 검사 및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해 격려하고
- 아울러 집단 보호시설의 경우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병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코로나가 극복되어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이용구 차관은 김해 다문화 치안센터를 방문하여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지역의 경우, 일부 외국인의 일탈행위로 언론이 특정지역의 치안문제를 기사화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다”며 김해 동상동을 찾는 외국인들의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출입국관서 및 경찰관서가 서로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이어 진행된 외국인 노동자지원센터장 등 지원단체 관계자들과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용구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출입국기관과 지원단체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하며
- 모든 외국인이 국민과 똑같이 ①거리두기 단계, ②지역별, ③증상유무, ④역학 구분 없이 누구든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점과, 백신접종에서도 우리 국민과 동일한 시기에 예방접종이 실시되고 있다는 점을, 외국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홍보하면서 외국인들의 협조를 얻어야 보다 효과적인 방역활동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관계자들에게 기관 역할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있다.

▲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방역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방역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마스크와 백신접종 안내문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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