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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05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우리의 노력이 또다른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껴요’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 지난해 방역기관 등에 182,826건 코로나 관련 통역·상담 제공

□ 법무부(박범계 장관)는 지난해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통하여 ’19년 1,760,124건 대비 14% 증가한 2,006,719건의 통역·상담을 제공하였습니다.
❍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하던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20.1.28.부터 24시간 가동하여 의료진과 외국인간 3자통역*을 질병관리청 등에 1,429건 제공하였으며, 코로나19관련 상담을 182,826건 수행하였습니다.
* 의료진이 외국인과 의사 소통을 위해, 또는 외국인이 감염증상 의심으로 질병관리청(1339)이나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에 전화하면 3자가(외국인·의료진·1345상담사) 동시에 대화
상 담 방 법: 지역번호없이 ☎1345, 해외에서 이용시 +82-1345 전화연결
상 담 시 간: 24시간 (20개국 언어 제공)
다국어 상담: ☎1345연결 후 ARS 안내에 따라 원하는 언어의 번호를 누른 뒤 *표 버튼을 누르면 이용 가능진·1345상담사)
동시에 대화

❍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폭증하는 상담수요로 인하여 대기시간 안내서비스, 전화회신서비스*(콜백건수 432% 증가)를 시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 민원인이 전화번호를 남겨두면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 민원을 안내하는 서비스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상담사들은 “1년 가까이 24시간 근무로 인해 지치고 힘들지만 일선 방역현장의 의료진들과 3자 통역을 하면서 코로나19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하여 감염병 최전선 현장을 묵묵히 지킬 것이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 코로나19 상담 중 감염이 의심되었던 몽골인 볼00는 상담사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검사를 받아 무증상 감염자로 밝혀져 격리·치료받게 되었고 이후 퇴원시 “코로나19 검사 받기가 너무 무서웠는데 설득해줘서 너무 고맙고, 잘 치료해주신 의료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라며 감사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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