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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0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기자회견〉국민이 공감하는 이민정책전문가 국민의당 김도균이사장
동포차별,동포정책의 대전환 요구와 귀화동포 투표참여 촉구!

안녕하십니까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당 비례대표 김도균 후보입니다. 저는 오늘 4.15총선을 앞두고 동포에 대한 차별 중지와 대한민국 동포 정책의 대전환을 요구하면서 귀화 동포들의 선거참여를 촉구합니다.
이번 21대 국회는 20대 국회와 달라야 합니다. 말로만 하는 정치보다는 현장의 정책이 반영되어야 하고 한 줌도 되지 않는 정치세력의 기득권보다 5천만 국민과 750만 재외동포의 안전과 행복한 일상이 더 중요해야 합니다.
저는 국민의당이 주장하는 일하는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안철수 대포가 미래와 통합의 국토대종주 길을 뛰고 있습니다만 저는 정책현장에서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보았듯이 동포에 대한 가짜뉴스와 혐오표현이 도를 넘기도 하였습니다.
동포는 역사적 배경으로 강제 이주한 우리 선조들과 그 후손들입니다. 이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차별과 혐오는 가당치 않습니다.
또한 이민정책도 기존에는 해외로 나가는 이민정책이었지만 이제는 역으로 귀환하는 동포와 함께 결혼이민자,외국인 근로자 등 이주민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저는 30년간 법무부와 해외공관에서 다문화,동포 등 이민정책을 현장에서 기획하고 집행한 전문가로 우리 실정에맞고 국민이 공감하는 동포 이민정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포와 국민 간, 동포와 동포 간 차별이 없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포정책과 이민정책이 이렇게 중요함에도 이번 총선에는 전문가와 대표선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동포와 이민정책을 내세운 비례대포 후보는 국민의당 김도균 뿐입니다. 국내 80만 동포와 20만 귀화 동포들에게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매우 중요합니다.
동포여러분 비례대포 투표에는 사표 즉 죽는 표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표가 정책과 입법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4월 10일 11일 사전투표나 15일 투표에 꼭 참여하셔서 비례투표 10번 국민의당을 지지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와 정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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