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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10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대한적십자사·한국이민재단, 취약 외국인 한중교류협회 통해 마스크 전달

양재동 본사에서 한중교류협회 자원봉사간부들과 기념촬영, 오른쪽부터 한중교류협회자원봉사위원회지구장황전국,한중교류협회 회장 송상호,자원봉사위원회 회장 김태석,위원장박명자,사무총장김옥남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와 한국이민재단(이사장 김도균)이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에게 마스크 4천장을 한중교류협회에 전달하였다.
이 마스크는 취약한 고령동포와 10세이하 아동,임산부,건강보험 미가입자등에게 우선적으로 배달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국이민재단 양승권 사무총장은 전달받은 마스크를 재판매 또는 불법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하였으며 원칙적으로 모든 외국인에 1인 2매씩 제공될 수 있도록 하여 골고루 배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중교류협회 자원봉사위원회 간부 45명에게 각자 지역에서 소외되고 취약한 고령 동포 등 많은 사람들을 선별하여 개인당 2~3장을 골고루 전달하도록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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