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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재한 중국동포들에게 알림

최근 한국 신종 코로나19 확진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는데 3월 8일까지 확진병례가 7313건에 달했습니다. 향후 한주일 내지 두주일이 한국에서 코로나 확산을 지연 또는 억제하는데 중대한 고비가 될 것 입니다. 전염병 예방통제는 개개인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재한 중국공민들이 전염병 상황 변화에 제때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방호를 잘하기 바라면서 다음과 같은 면에 주의돌릴 것을 당부합니다.

 

1.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모임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맹목적으로 병원 등 교차감염위험이 있는 장소에 가지 말고 회식, 모임, 전시회 등 모임성 활동에 참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2.신종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학교나 일터에 나가지 말고 자가격리관찰을 진행해야 하며 절대로 증상을 감추고 외출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때에 한국질병관리본부(1339) 혹은 다산콜센터 120(중국어서비스 가능)에 전화를 걸어 자문하고 해당 부문에 협조하여 증상 혹은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3.광범한 유학인원들은 제때에 한국교육부 최신정책조치를 료해하고 유학중인 학교 측과 적극 연계를 취해 해당 요구에 따라 자신의 실제정황과 잘 결부하여 학업을 타당하게 배치함으로써 자아방호를 잘해야 합니다. 유학인원의 신체건강과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아직 중국에 있는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 페염 사태가 안정되기 전에 한국으로 가는 것을 잠시 미루기 바랍니다.

 

4.한국에 머물 수 있는 본인의 기한에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법무부에서는 조건에 부합되는 부분적 외국인의 한국거주기한을 연장하였는데 외국인등록증 기한이 2월 24일부터 4월 29일사이에 만료되는 외국인은 기한이 4월 30일까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구체적인 문제는 법무부 출입경1345(중국어서비스 가능) 혹은 https://www.hikorea.go.kr에 접속하여 확인하기 바랍니다.

5.마스크를 휴대하고 한국을 떠날 때 한국의 관련 규정을 준수하기 바랍니다. 마스크 수량이 300개 이하면 본인이 사용하는 원칙으로 휴대하고 출경할 수 있지만 위탁운송을 할 수 없습니다. 수량이 300개 이상이면 한국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상세한 문제는 한국세관청(전화 125)에 문의하기 바랍니다.
6.이성적이고 과학적으로 방역해야 하며 헛소문을 믿지도 퍼뜨리지도 말아야 합니다. 제때에 한국에서 발표하는 공식보도와 한국주재 영사관에서 발표하는 정보를 제때에 주목하기 바랍니다.

 

<재한 중국동포 긴급 전화>
▶한국질병관리본부 전화:1339
▶한국법무부 출입국정책 자문전화:1345
▶다산콜센터 언어번역서비스 전화:1588-5644 혹은 02-120 전화연결 후 9번
▶한국관광자문 번역전화:1330
▶서울외국인종합지원중심 전화:02-2075-4138
▶한국관세청 고객서비스전화:125
▶한국주재 령사관 영사보호 및 협조전화:02-755-0572
▶부산주재 총령사관 영사보호 및 협조전화:010-8519-8748
▶광주주재 총령사관 영사보호 및 협조전화:062-361-8880
▶제주주재 총령사관 영사보호 및 협조전화:064-722-8802
▶외교부 전 세계 영사보호 및 봉사응급호출중심:+86-10-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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