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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한중교류협회 소속 자원봉사위원회 140여명 남해 거제도 '문화탐방'

한중교류협회 소속 자원봉사위원회 140여명 남해 거제도 '문화탐방'

11월2일~3일 1박2일 일정으로 한중교류협회·자원봉사위원회 소속 회원 140여명들과 함께 남해안의 명소를 관광하고 왔습니다. 
솔솔 불어오는 가을단풍의 향기는 어릴 적 내 고향에서 맡아본 향기와 같았고 남해안의 푸른 바다의 지평선은 우리들의 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일행들은 단풍과 바다와 내가 하나 된 기분이 들었다.
야유회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순진한 어린 동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눈앞에 보이는 모든 자연의 현상들이 더욱더 밝고 아름답게 빛나 보였으며, 부담 없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금상첨화였다.
남해에서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금은보화로도 살 수 없고 어느 누구도 부렵지 않은 천상의 시간 이였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한중교류협회 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2일 첫날에는 독일마을, 원예 예술촌, 다랭이 마을 관광, 3일 둘째 날은 거제 최고의 명소인 외도 ‘바람의 언덕’을 다녀 온 일정은 두고두고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웠던 자랑 거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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