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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9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법무부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 한중교류협회 ⦁ 한중동포신문 외 6개 단체지정


2019년 7월17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회의실에서 체류관리과 주관으로 법무부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지정 단체위촉장 수여식과 공모결과를 발표하면서 지정된 7개 단체중 한중교류협회⦁한중동포신문(송상호대표) 한중사랑의교회(서영희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줄곧 지정된 단체로 활동해 왔으며 금번 지정된 5개 단체는 한민족연합회(전길운대표) 중국동포지원센터(박옥선대표) 다문화마을(이정혁대표) 너머(신은철대표) 고려인마을(신조야대표)로 추가로 지정되었다.


2008년도에 동포체류지원센터가 지정되면서 국내외에 중국동포들의 어려운 일들과 사각지대에서 법의 구조를 받지 못해 힘들어하는 많은 동포들에게 출입국 정책을 바로 홍보해줌으로써 국내 체류 중국동포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켜 왔었다고 자평하였다.



동포체류지원센터가 어언 11년이 지났으며 국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해결해 주고 있는 동포체류지원센터는 현재까지「임금체불」「산재처리」「민형사소송건」「국적⦁영주권신청」각종 출입국 서류신청 대행 또는 동포관련 직위 등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해 주며 특히 한중동포신문은 역사와전통을 자랑하는 선두 주자로 동포들의 대변지,대변자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음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차규근본부장은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봉사자들이며 보이지 않는 곳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한 장본인들이라 말하며 앞으로 체류 재외동포분들이 국내 체류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단체장들의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만나 애로사항과 불편함을 잘 청취하여 보다 선진화된 재외동포 체류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되겠다”고 피력하였다. 2019년 7월1일부로 지정된 법무부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는 “한결같이 재외동포 일지라도 내국인과 같이 정정당당하게 세금등을 충실히 납부하고 국내법과 출입국관리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국내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중지를 모아 다 함께 노력하겠다”라는 단체장들의 중론이다.


이날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차규근본부장을 비롯하여 체류관리과 박제성과장,김정욱사무관, 조기철계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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