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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6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한중교류협회 제주·마라도 관광

5월11~월13일까지 실시한 한중교류협회 회원 200여명은 알찬 제주도 관광코스와 우리나라 최남단인 마라도까지 아주 청명한 날씨에 제주관광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특히 장덕수 홍보팀장 사회로 회원들이 좋아하는 노래자랑을 개최하여 각자의 실력을 뽐내며 약 2시간 동안 누구하나 빠짐없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25명중 대상은 2호차에 「사랑님」을 부른 김해연씨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1호차에 「십분내로」를 부른 김명선씨가 각각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제주관광은 통해 한사람도 빠짐없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충전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우리 제주관광의 주최자인 한중교류협회는 회원님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다음에는 더욱 알차고 멋진 행사로 회원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 다짐한다.
<참석한 자원봉사자위원회간부 박찬영위원장,박명자위원장,김선희부사무총장,백기남이사,장덕수총괄팀장,이경선팀장,김영호팀장,김정숙간사,송은경간사,김해옥지역장,박명금지부장,김경자지구장,이경숙지구장,이영애지구장,김옥순지구장.김옥련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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