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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18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연변출신 쌍둥이가수 아리랑걸스, '연변아리랑' 본격 활동 시작
작곡가 정원수에게 발탁 '연변아리랑'과 '쉿! 비밀' 발표

 연변출신 쌍둥이가수인 아리랑걸스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대림동 K-POP아트홀에서 '연변아리랑''! 비밀'이라는 두 곡의 신곡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리랑의 최연소 가창자로 데뷔한 쌍둥이자매 김나영과 김다영은 중국 연길시의 연신소학교 3학년으로 지난해 11월 연길 '예몽예술중심'에서 실시했던 오디션에서 작곡가 정원수에게 발탁됐다.

정원수 작곡가는 "아리랑걸스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할 것이고, 3월에는 연변에서 뮤직비디오로 제작해 반영될 것"이라며 "중국 현지 우리의 동포 가수를 한류 K-POP의 전도사로 만들어서 중화권에 진출시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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