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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04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체류외국인들의 어려움에 손과 발이 될 터...

지난 2월1일부로 취임한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손종하센터장은 “전 법무부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소장, 전 동포교육지원단장, 대통령 표창 2회 등 출입국 공무원으로 38년 동안 재직하면서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남다른 노력과 과감한 체류 외국인 정책을 만들면서 국내 외국인들이 체류함에 있어 불편함을 해소시키는 많은 정책” 등으로 그 업적은 길이 빛나고 있다.

손센터장은 출입국 관리 공무원으로 재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85만 중국동포와 100만 외국인 노동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고용사업주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라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노동자와 사업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전국 9개 거점 센터와 34개 소지역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고용허가제 시행과 함께 우리나라에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문화적 차이와 언어소통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노동자의 행사와 더불어 한국어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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