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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1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화룡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 '수이러우' 국가1급 배우 이옥희

1월29일, 화룡시 문화가 문성사회구역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국가1급 배우이며 연변인민의 깊은 사랑과 애대를 받고 있는 소품배우 이옥희가 민속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화룡시 문화가 문성사회구역을 찾았다.

소품 《사촌언니》에서 “수이러우”(水肉)로 소문난 리옥희는 사회구역에서 주민들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리옥희 배우는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노인들과 무랍 없이 포옹도 하고 일일이 사진도 찍고 노래도 불러 주면서 80여명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옥희 배우는 특히 문성사회구역의 민속문화와 민속박물관에 진열한 각종 민속문화 유물들을 보면서 향수에 젖어 높은 평가를 해주었다. 이옥희 배우는 향후 문성사회구역에서 민속문화를 계속 계승 발전시켜 우리 민족문화가 전통을 이어 내려갔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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