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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0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2019년 하반기까지 신규 H-2 비자 신청불가

2018년 10말 기준 재외동포가 F-4(44만1천명) H-2(24만7천여명) 영주권자(9만1천여명) F-1(3만4천7백명) 불체자 33만5천여명이 국내에서 체류하고 있다.
지난 11월14일부로 6주 교육이 마감되어 이젠 6주교육으로 H-2 자격변경은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동포 6주교육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교육을 받은 후 중국동포들은 한국체류에 많은 상식과 문화를 더불어 배우고 느끼게 한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재외동포비자인 C-3-8, 5년 복수비자로 자유 왕래는 가능하지만 혹 불법취업으로 적발 시 10년 입국금지 또는 원아웃제도로 강력단속이 실시되고 있다.
향후 C-3-8 비자 동포들은 2019년 12월까지는 H-2 비자를 재외공관에도 신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능사 자격으로 F-4 취득으로 국내 체류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자의 적성에 잘 맞는 기능사 자격을 취득하여 불법 취업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될 것이다.
기능사 자격(F-4) 관련된 학원 선정이 중요
중국동포에 한해 5년 복수비자인 C-3-8에서 국내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자인 F-4가 기능사 자격 등으로 체류자격이 부여된다.
지난 11월14일부로 6주 교육이 끝나는 관계로 유일하게 발급되는 비자가 F-4이며 차후 H-2 비자는 당분간 체류허가가 대단히 미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능사 자격증 취득으로 F-4로 체류자격이 변경이 되면 다른 분야에서 근무를 하게 될 때 그에 맞는 또 다른 자격취득으로 근무 할 수 있는 사례 등이 부쩍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된다.
< 학원 선정 시 주의사항>
1. 유능한 강사진들을 먼저 확인한다.
2. 직업학교(학원)에서 기능사 자격 취득율을 확인 한다
3. 집 부근에서 조금 멀더라도 기능사 자격시험에 관에 빠른 시일에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지 가능여부를 확인한다.
4. 직업학교(학원)를 직접방문하여 상담하고 선택한다.
5. 각각 직업학교(학원)에서 특화된 과목을 선정하는 것이 기능사 자격을 쉽게 취득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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