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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30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晒秋, 심산속의 절묘한 민속 풍경


강서성(江西省) 무원현(婺源县)에 자리 잡은 황령(篁岭) 고촌은 "절벽위의 마을"로 유명하다. 예로부터 "3척이 되는 땅이 없"을 정도로 험한 산중에서 살아 온 마을 사람들은 특이한 전통적인 민속풍습인'쇄추(晒秋:가을걷이 농작물 말리기)'문화를 형성하여 중국에서 둘도 없는 절묘한 비경을 만들어냈다.

험한 심산 속에 사는 횡령 사람들은 집에 농작물을 말리기 위한 구조물을 덧붙여 짓고 노란 옥수수, 빨간 고추, 파란 채소를 건조시키며 조색판을 방불케 하는 오색찬연한 특이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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