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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7/11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재외동포 기술교육 등록기관' 현판식 가져
(사)동포교육지원단, F-4부여 기술교육 지정기관 377곳 선정

인사말을 하고 있는 동포교육지원단 손종하 단장.

(사)동포교육지원단(단장 손종하)은 지난 9일과 10일 2일간 재외동포기술교육 등록기관 중의 하나인 서울 강동구 천호동 소재 동서울컴퓨터아트학원(원장 허혜경)과 서울 동대문구 난계로 소재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이사장 장태식)에서 동포언론사 및 동포교육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 기술교육 등록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손 단장은 이번 현판식을 통해 “그동안 동포들이 일부 여행사의 부정행위나 교육기관의 과대광고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았다”면서 “내실있는 교육과 쾌적한 환경에서 동포들이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교육기관에 당부하고 나서, 동포수강생들에게 “동포교육지원단은 말 그대로 동포들이 올바른 기술교육을 받고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인 만큼, 여러분들이 한국생활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면 언제든지 지원단을 방문 또는 전화로 상담하여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하고 나서 "지원단은 최상의 서비스로 여러분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며 한국생활의 어려운 문제들을 여러분 편에 서서 적극 돕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질서에서부터 출입국관리법 및 각종 국내법을 잘 준수하여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당부하기도 하였다.
동서울아카데미학원 현판식

동서울아카데미학원 허혜경 원장은 “이번에 지원단에서 실시하는 F-4지정업체 등록제에 377개 교육기관 중에서 우리학원이 첫 현판식을 가지게 되어서 큰 영광이라며, 지금까지도 동포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왔지만 앞으로는 더욱 동포교육에 애착을 가지고 동포들을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재)국제인재능력개발원 현판식.

(재)국재인재능력개발원 장태식 이사장은 “앞으로 더욱 우수한 강사진으로 동포기능사 양성에 내실있는 교육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동포수강생들의 애로사항을 일일이 체크하여 적극 돕고 해결해 나가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화이팅을 웨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사)동포교육지원단은 교육기관의 성실한 기술교육을 유도하고 수강동포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월2일부터 6월14일까지 재외동포자격(F-4)부여 기술교육 등록신청을 접수 받고 지원단의 전 직원이 신규신청기관에 대한 현장실사를 거쳐 총 377개 교육기관(지원단 홈페이지 www.dongpook.or.kr에서 확인 가능)에 대하여 재외동포자격(F-4)부여 기술교육 등록수리기관으로 선정 발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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