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설정  l 즐겨찾기추가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8.1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kcn21.kr/news/4502
발행일: 2021/03/15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휴일 가정집서 9명 모여 도박판…중국 동포들 적발

구로경찰서

휴일인 14일 가정집에 모여 도박판을 벌인 중국 동포 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3분께 구로동의 한 주택에서 마작을 한 50∼60대 남성 7명과 여성 2명을 도박장 개장 등 혐의로 입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5명 이상이 모여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도박 현장을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판돈은 모두 150만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상설 도박장이 운영된 것은 아니고, 일용직 노동을 하는 중국 동포들이 휴일을 이용해서 모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집합 제한 명령 위반으로 관할 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의 다른기사보기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이용약관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