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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16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전자금융사기 예방수칙 및 스미스 피싱 6가지 예방수칙을 알고 있으면 절대로 피해 를 입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휴대전화 보급률을 자랑하는 스마트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라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피해가 계속하여 속출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스미스 피싱 사기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주변에 피싱 전화나 문자를 받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수법을 살펴보면 매우 다양하고 기묘해져 명예훼손 관련 경찰 출석통지서 사칭 스팸메일 등이 각양각색이다.

스미싱(Smishing)은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SMS)를 대량 전송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금융정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이다.

(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사기,기타 다양한 사기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음)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수칙 6가지를 열거하고자 한다.

첫째 : (링크클릭 주의)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링크주소 클릭주의

둘째 : (스마트폰 보안 설정강화)"알 수 없는 출처의 앱 설치" 기능를 해제
(스마트폰:설정---생체 인식 및 보안---출처를 알수 없는 앱 설치)

셋째 : (백신프로그램 설치)업데이트 및 실시간 감시상태 유지

넷째 : (소액결제 차단.제한)스마트폰으로 114를 눌러 상담원과 연결

다섯째 : (금융정보 입력제한)보안승급 명목으로 요구하는 보안카드 번호입력 금지

여섯째 :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가입)공인인증서 PC지정, SMS사전 인증등

금융회사제공 보안강화 서비스 적극가입

또한 가족,지인 등 문자메세지(SMS), 카카오 메신저를 통해 개인정보,카드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피싱사기로 의심해야 합니다.

금융기관,검찰 경찰 등 공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하여 개인정보,

카드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안전 수칙 6가지 및 예방수칙을 제대로 숙지하고 아울러 한 번쯤 생각하며, 침착하게 행동한다면 절대로 사기로 인한 피해를 당하지 않을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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