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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1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박범계 법무부장관, 외국인 보호시설 특별 방역점검
화성외국인보호소 현장 방문

□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21. 12. 16.(목) 16:30,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하여 외국인 보호시설의 보호 현황과 방역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하였습니다.

○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최근 교정시설 집단감염 사태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외국인 확진자 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호시설 내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적절한 조치가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보호외국인에 대한 접종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또한, 보호외국인에 대한 마스크 지급 및 수시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과 보호시설 과밀화 방지를 위해 보호 외국인이 신속히 자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지시하면서 보호소 내 종합상황실, 보호실, 면회실 등을 차례로 점검하였습니다.

○ 특히,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보호외국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치하하면서도 지난 9월 화성보호소 인권침해 사건을 언급하며 공무원으로서 법규에 어긋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아울러, 외국인 보호소에 머무르는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출국할 때까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료 지원과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법무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외국인 보호시설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화성외국인보호소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화성외국인보호소 보호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현장 점검을 마치고 직원들에게 보호시설의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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