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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0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경북 11개 시·군서 56명 확진...외국인 모임 관련 감염

경북 지역에서 외국인 모임과 대구 지역 교회 관련 확진이 잇따르면서 하루 사이 5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5일) 하루 포항과 경산 등 11개 시·군에서 5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에서는 태국인 지인 모임과 관련해 5명이 감염됐고, 이 밖에 확진자의 접촉자 6명 등 모두 16명이 확진됐습니다.

경산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구 지역 교회와 관련해 접촉자 9명이 감염되는 등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경주에서는 목욕탕 관련 집단 감염이 발생해 5명이 확진됐고, 확진자의 접촉자 등 6명도 감염됐습니다.

이밖에 구미와 영천, 김천, 안동, 영덕, 청도, 예천, 울진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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