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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0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노후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길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삶의 질이 향상되고, 수명이 점차 연장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노인인구 증가는 노령화 사회에 급속히 진입 하면서, 노인 건강문제가 국가적 사회문제로 등장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람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건강하고 즐겁게 오래 사는 것이 목적이다.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우리의 식생활이 점차 서구화 되고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도 편리성만을 생각하여 힘을 적게 들이고 활동량을 줄이는 간편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요즘 건강장수를 위한 여러 가지 식생활과 운동요법 등이 인터넷이나 대중매체를 통하여 알려지면서, 몸에 좋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모두가 현혹되기는 쉽지만, 끈기 있게 오래 지속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보통이다. 
건강장수의 비결은 아주 단순하고, 우리 주위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실천이 문제인 것 같다. 
아래 소개하는 건강유지 방법은 우리가 생활 하면서 손쉽게 적응할 수 있는 일상적인 것으로 누구나 얼마만큼 실천해 내느냐하는 문제로 노년 생활에 건강 유지요결로 소개하는 것이다. 
첫째가 마음의 평화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쓸데없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상생활을 단순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마음의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둘째가 식생활의 개선이다. 
우리는 매일 먹는 음식물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때로는 병을 얻기도 한다.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고, 인스턴트식품보다는 영양소를 고루 갖춘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조리해서 먹는 식생활로 바꾸어야한다. 음식물로 보충이 안 되는 필요한 영양소는 비타민이나 칼슘제 등 건강보조식품으로 채워줄 수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셋째는 적당한 운동의 지속적인 실천이다.
걷기나 달리기, 등산, 헬스, 골프 등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내 몸에 알맞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처음 시작은 의욕적으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운동이라도 싫증을 느끼게 되면 오래 지속할 수가 없다.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몸과 마음이 쇠약해지겠지만, 우선 마음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좋은 일과 추억을 되살리고, 수시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몸놀림)을 통하여 몸을 가볍게 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면서 즐겁고 보람된 노년의 행복한 모습으로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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