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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흑룡강성 목단강 겨울 풍경...

흑룡강성 목단강(눈과 얼음의)도시 설향국가삼림공원(雪乡国家森林公园) 흑룡강성 목단강시(牡丹江市) 설향(雪乡) 쌍봉림장(双峰林场)의 적설(積雪)이 마치
눈(雪) 속의 동화세계다.
이것이 겨울(Winter)이다.
눈의 고향 中国雪乡 (牡丹江大海林林业局双峰林场)
눈의 고향의 실제 이름은 쌍봉림장(双峰林场)이라 불린다.
그 위치는 흑룡강성 해림시와 오상시 경계에 있고 연간 강설량이 7개월에 도달한다. 그래서 중국에서 눈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다.
눈의 질도 좋고 하여 군대 81스키훈련장도 여기에 설치되었다. 2003년 전후로 야외 사진가들의 발견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은 국가급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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