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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2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기(氣)치료 수준을 넘어 이제는 천신(天神)움직이고 치료하는 무극 스님

자연의 기(氣)로 각종 난치병을 치유하는 스님이 있어 세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신원리에 위치한 구만사의 무극 스님이다.
동산불교대학교 대학원 본원인 구만사에는 규모에 비해 많은 신도들이 매일같이 예불을 드리는데 무극 스님은 피부병은 물론이고 알코올중독 환자들까지 순수 발광하는 기를 발산시켜 치유하고 있다.
기자가 무극스님을 친견하기 위해 지난24일 구만사를 찾았다. 무극스님과 친견을 하던 중 종무소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다. 의아해하는 기자를 보고 무극스님은 “병원에서 포기한 희귀 암 환자”라며“신도의 소개로 이곳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전날 신도에 의해 업혀서 들어왔다”는 50대 환자는 진 모씨(53,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무극스님은 “서울 순천향 병원에서 2달 동안 물 한모금도 못 마셨다”고 말했고 그는 일어나지도 못하고 밤새 고통에 신음소리만 들렸다.
울다가 지치기도 하는 모습조차 눈 뜨고 볼 수 가 없었던 기자는 무극스님에게 물어보았다.“스님! 저분이 완쾌가 될 수 있나요!”라고. “허허허 내일 아침에 보시면 놀라실 것 입니다”라고 말 하시는 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거처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 아침, 아침공양을 하던 중 깜짝 놀랐다. 통증에 시달렸으며, 안색에도 노란빛이 짙었던 전날 보았던 그분이 아닌가? 이것이 정말 현실이고 사실인가.
기자는 스님에게 다시 물었다.“정말 이분이 어제 보았던 그 분 이십니까”라고 물었더니 무극스님은 “네! 어제 그분이 맞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자는 환자와 대화를 시작했다. 환자 진 씨는 “진작 여기로 왔으면 이런 고통은 없었을 것”이라며“기적 같은 스님이 계시는 것을 누가 알았겠냐”며“내가 완치되고 있다면 어느 누가 믿겠습니까.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를 연신 말했다.
순수 기(氣)만을 이용, 치유하는 모습은 직접 보지 않으면 믿기 힘든 현상인데 무극스님은 "기(氣)를 통해 불법의 오묘한 진리를 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의 손처럼 반짝이는 무극 스님의 손바닥은 스님 몸 안의 원석을 체외로 발산시켜 아픈 이들을 고치고 주위를 사랑으로 에워싸는데 스님의 지압을 받은 보살들은 손가락 사이의 숨겨진 바늘이 찌르듯 아프다고 입을 모은다.
입산하기 전, 경기도 연천에서 20여 년을 평범한 공무원 생활을 했던 무극 스님은 어느 날 신변에 이상한 징후를 느끼고 때를 같이해서 주위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어루만지면 그들의 통증이 해소되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무극 스님은 스스로의 염력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 후 동산불교대학에서 체계적인 공부를 시작하고 전국에서 찾아오는 암이나 아토피 환자들을 치유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기(氣) 치료 수준을 넘어 이제는 천신(天神)을 움직여 치료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극 스님의 놀라운 현상에 대해 접한 국내와 해외의 의사들도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 구만사를 찾고 있다. 결핵, 간질, 정신병, 백혈병 등 무극 스님이 고친 질병은 수를 헤아릴 수가 없지만 무극 스님은 "병을 고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라며 "미움을 사랑으로 돌릴 줄 아는 힘, 남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긍정성이 결국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수많은 환자들을 기(氣)로 치유하는 무극 스님은 화엄경 불교대학을 비롯 통일 불교대학, 동산불교대학교 불교한문과, 동국 대학원 불교장례문학 등에서 수학하고 조계종 원로 회 의장인 무진장 스님의 석좌제자이며 동시에 동국불교대학원 학장인 법타 스님의 석좌제자이기도 하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330번길 구만사 무극스님 031-339-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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