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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30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서울남부출입국, '동포언론사 초청' 설명회 개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10월18일 영등포구 대림2동 한우리문화센터에서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 초청 외국인 대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서는 불법체류, 취업외국인대책, 외국인고액투자자 및 우수인재영주자격 신속부여, 영주자격 외국인에 대한 영주증 갱신제도, 등록외국인 거소신고자 자동출입국심사 사전등록 면제 등을 설명했다.
특별 대책 주요 내용은 건설업 등 국민일자리 잠식 분야와 풍속저해 업종에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불법 유흥마사지업소 집중단속과 불법체류자 자발적인 귀국 유도를 위한 특별 자진출국 운영과 단속된 불법체류자 명단을 해당국가에 통보하여 본국에서 처벌되도록 불법체류 다발 국가와 업무협약체결 등으로 강력한 처벌이 될 것으로 예고했다. 그리고 불법외국인 고용 및 알선자에 대한 엄담 조치를 할 것이다.
좌부터 서울청조사팀장 백종규 / 남부출사범팀장 이동명 / 서울청조사과장 박기태 / 남부출조사과장 정상엽 / 남부출체류 팀장 김정호 / 남부출조사팀장 유연봉/사회자 남부출 홍보팀장 최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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