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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17  한중동포신문/재한외국인방송
대림 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 참여한 유방암 연구, 국제 최고 학술지<네이처>등재
“유방암 일으키는 72개 새로운 유전자 변이 발견하다.”

본원 김성원 원장과 한국인유전 성유방암연구(KOHBRA)가 참여한 다국적 연구팀 ‘온코어레이 컨소시 엄’이 유방암의 원인이 되는 72개 새로운 변이 유전자를 발견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대림성모병 원 김성원 병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유방암 발생 원 인에 대한 새로운 유전자 메커니 즘 발견은 물론 미래의 다수 연구 의 지침과 유전 지표 파악에 긍정 적인 여향을 미칠 것”이라며 “새 롭게 찾은 변이 유전자 72개를 통 해 유방암 예측률 향상과 개인에 따른 맞춤형 치료 방법, 검진 방 법까지 권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논문은 전례 없는 대규 모 연구로 국제 최고 학술지인 'Nature'와 ‘Nature Genetics'등재 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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